국내 대표적인 망 연계 솔루션 및 보안 전문 기업 한싹(대표 이주도)이 9일 서울 강동구 고덕비즈밸리에서 새로운 도약의 상징인 '한싹 타워' 오픈 기념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에는 한싹 임직원을 비롯해 협력사 관계자, 시공사 담당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특히 회사는 이번 신축 사옥에 '한싹 타워'라는 이름을 부여함으로써 더 큰 꿈과 비전을 담아낼 계획이다. 인콤정보통신과 HS시큐리티 등 자회사의 입주로 총 150여 명의 임직원들이 단일 공간에서 협업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
신규 사옥 이전을 계기로 한 싸은 연구개발(R&D)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고 우수 인재를 추가 영입해 AI와 클라우드 기술에 기반한 차세대 보안 솔루션 개발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모든 자회사의 역량이 집결되면서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와 함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를 주재한 이주도 대표는 "오늘의 새 사옥 개관은 과거의 성과에 머물지 않고 더욱 혁신적인 조직으로 발전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각 자회사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정보보안 분야를 넘어 AI와 클라우드 등 미래 기술 분야에서도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선두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